직접 사고가 나보니 변호사든 정비소든 다 좋은데,

당장 타고 다닐 차가 없으니 정말 막막합니다.

가족이나 지인이 근처에 없는 혼자 사는 사람에겐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.

우버 타면 되지만 하루 이틀도 아니고 나 원 참…..

(요즘 우버 값이 이렇게 오른지 처음 알았습니다 ㅠ)

부럽습니다, 렌트 카 커버 되는 보험 가지신 분. 커버 확실한 보험 가지신 분 ㅠ

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렌트 카 보험까지는 들지 않은 제 자신이 안타까울 뿐입니다.

늘 강조하는 보험 커버리지 좋은 걸로 들어라는 말,

칼럼을 쓰는 저 자신조차 솔직히 남의 얘기라 치부했었습니다.

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,

저처럼 바보같이 돈 낭비 계속하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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